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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유치원, 어린이 자전거 면허인증 주간 실시 “즐겁게 배우고, 안전하게 타요!”
오봉유치원(원장 정현희)은 2026학년도 신입생 유아를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 의식을 기르고 올바른 이용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어린이 자전거 면허인증 주간」을 실시했다.
자전거 면허인증 주간은 유아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즐겁게 익히고, 책임감 있는 이용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이론교육(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방법,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교육 등) △실기교육(안전모 및 보호장구 올바르게 착용하기, 직선‧곡선 코스 주행, 횡단보도 건너기, 주차) △면허 인증 시험(필기‧실기) △면허증 발급의 단계로 구성되었다.
모든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유아에게는 ‘어린이 자전거 면허증’이 발급되며, 자전거 면허증은 유치원 바깥 놀이 시간에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자격을 의미한다. 또한 유아들에게는 성취감과 책임감을 동시에 길러주는 상징적인 인증서가 된다.
한편 재원생은 2025학년도에 이미 ‘어린이 자전거 면허증’을 취득하여 바깥 놀이 시간에 안전 수칙을 지키며 자전거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신입생 유아 35명도 면허증을 취득하여 바깥놀이 활동에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할 것이다.
정현희 원장은 “자전거 면허인증 활동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유아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힘을 기르는 생활 안전교육”이라며 “앞으로도 놀이와 배움을 연계한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① 자전거 면허인증 실기교육(코스별 주행, 횡단보도 건너기)을 실시하는 모습 
② 자전거 면허인증 필기시험(O,X퀴즈)을 실시하는 모습 
③ 자전거 면허인증 실기시험을 실시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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